AX 컨설팅

AX 컨설팅: 어디에 AI를 넣을지 진단으로 정합니다

기업 AI 도입에서 가장 비싼 실수는 잘못된 과제를 오래 붙잡는 것입니다. 업무와 데이터를 직접 확인해 후보 과제를 좁히고, 결정에 필요한 근거까지 만들어 드립니다.

  • AI를 도입하기로 했지만 시작 지점이 정해지지 않은 조직
  • 현업에서 요구는 올라오는데 우선순위가 서지 않는 조직
  • AX 바우처 등 정부 지원 사업 신청을 준비하는 조직

이 페이지는 AX 여정의 첫 단계인 진단·컨설팅만 다룹니다. 교육, 구축, 운영을 포함한 전체 여정은 상위 페이지에 있습니다.

AX 여정 4단계 전체 보기

진단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정해진 템플릿을 채우는 방식이 아닙니다. 조직의 업무 흐름과 데이터 상태를 확인한 뒤, 실제로 동작하는 형태까지 만들어 판단 근거를 남깁니다.

  1. 01

    범위와 판단 기준 합의

    인터뷰 대상, 확인할 데이터의 범위, 진단 결과를 무엇으로 평가할지 먼저 문서로 맞춥니다. 이 단계가 어긋나면 뒤의 모든 단계가 어긋납니다.

    참여: 사업 담당자, 데이터 접근 권한자

  2. 02

    업무 흐름과 데이터 상태 점검

    부서별로 실제 손이 가는 지점과 반복 작업을 확인하고, 보유 데이터가 어떤 형태로 어디에 쌓여 있는지 살핍니다. 문서에 없는 예외 처리까지 봅니다.

    참여: 현업 실무자 인터뷰

  3. 03

    후보 과제 배치와 우선순위 결정

    찾아낸 후보 과제를 업무 영향도와 구현 조건 두 축에 배치합니다. 먼저 손댈 것, 데이터가 갖춰진 뒤에 볼 것, 지금은 하지 않을 것을 나눕니다.

    산출: 과제 우선순위 맵 초안

  4. 04

    실데이터 PoC 제작과 시연

    우선순위 상단의 과제 하나를 골라 고객사 데이터로 동작시킵니다. 화면과 실행 결과를 직접 확인하신 뒤 다음 단계를 정하시면 됩니다.

    형태: 조직 보안 정책에 맞춘 환경에서 진행

  5. 05

    로드맵과 실행 조건 정리

    구축으로 넘어갈 범위와 순서, 그 전에 준비해야 할 데이터·권한·인프라 조건을 정리합니다. 정부 지원 사업을 준비 중이라면 이 문서가 신청 서류의 뼈대가 됩니다.

    산출: 구축 실행안, 검증 계획

진단이 끝나면 남는 것

발표 자료 한 벌로 끝나지 않습니다. 다음 의사결정과 실행에 바로 쓰이는 형태로 남깁니다.

과제 우선순위 맵

후보 과제를 업무 영향도와 구현 조건으로 배치한 문서입니다. 어떤 과제를 먼저 하고 어떤 과제를 미루는지, 그 판단의 근거가 함께 남습니다.

실데이터 PoC와 시연 기록

고객사 데이터로 동작한 결과물과 실행 화면입니다. 내부 보고와 예산 협의에 그대로 쓰실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해 드립니다.

검증 계획

도입 전후에 무엇을 어떻게 확인할지 지표와 측정 방법을 정의합니다. 판단 기준을 미리 합의해 두면 나중에 성과 논쟁이 줄어듭니다.

구축 실행안

구축 범위와 순서, 필요한 데이터·권한·인프라 준비 목록입니다. 내부 개발 조직이 있다면 그 조직이 받아 실행할 수 있는 수준으로 씁니다.

배포 형태 검토 의견

데이터 반출 정책과 보안 심사 조건에 맞춰 클라우드, VPC, 온프렘 중 어떤 형태가 가능한지 미리 판단해 둡니다.

AX 바우처 연계 절차

AX 바우처는 정부가 수요기업의 AI 도입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진단으로 과제와 범위가 정리되어 있으면 신청 준비가 한결 수월해집니다.

  1. 01

    공고와 지원 자격 확인

    모집 일정과 지원 대상 요건을 함께 확인하고 신청 가능한 시점을 잡습니다.

    준비: 사업자 정보, 도입 검토 배경

  2. 02

    과제 정의 정리

    진단에서 나온 과제와 범위를 신청 서식이 요구하는 형태로 옮기는 작업을 돕습니다.

    근거: 과제 우선순위 맵, 검증 계획

  3. 03

    수행 범위와 견적 확정

    공급기업으로서 수행할 범위, 산출물, 일정을 확정해 제출 자료를 준비합니다.

    산출: 수행 계획, 견적

  4. 04

    선정 이후 착수

    선정 결과에 따라 착수 일정을 잡고, 수행 중 요구되는 증빙과 보고 자료를 절차에 맞춰 함께 준비합니다.

    이후: 구축 단계로 연결

지원 비율과 대상, 신청 기간은 연도별 공고에 따라 달라집니다. 선정 시 수요기업 부담은 공고 기준 최대 75%까지 지원되며, 선정 여부는 주관 기관이 결정합니다. 알파카랩스는 신청 준비와 수행을 지원하며 선정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PoC는 이렇게 만듭니다

데모를 위한 데모는 만들지 않습니다. 도입 판단에 필요한 최소 범위만 실제로 동작시킵니다.

범위는 하나로 좁힙니다

여러 과제를 동시에 벌이면 무엇 때문에 되고 안 되는지 알 수 없습니다. 판단에 필요한 과제 하나만 끝까지 동작시킵니다.

데이터는 조직 경계 안에서 다룹니다

외부 반출이 어려운 자료는 조직 내부 환경에 작업 환경을 두고 진행합니다. 보안 심사 조건을 먼저 확인한 뒤 형태를 정합니다.

이미 만들어 둔 구현체에서 출발합니다

유사한 산업의 구현체가 있으면 그 위에서 시작합니다. 바닥부터 쌓지 않는 만큼 결과를 확인하는 시점이 앞당겨집니다.

산업별 Pack 둘러보기

데이터 구조가 병목이면 그것부터 봅니다

용어와 관계가 정리되지 않아 검색과 추론이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지식 구조 후보를 함께 제안합니다.

Ontokit 구조 확인하기

한계까지 같이 적어 드립니다

된 것만 보여드리지 않습니다. 무엇이 안 됐고 어떤 조건이 바뀌면 가능한지 그대로 문서에 남깁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진단부터 시작해 보세요

지금 검토 중인 과제와 조직 상황을 알려주시면 진단 범위와 일정을 먼저 제안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