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tokit
지식 계층ERP와 그룹웨어, 문서로 흩어진 기업 데이터를 온톨로지로 구축합니다. AI 에이전트가 출처를 붙여 질의하고 실행하는 기반이 됩니다.
Ontokit 살펴보기Product Builder
알파카랩스는 Kit 4종과 산업별 Pack 12종을 자사 제품으로 만들어 운영합니다. 프로젝트마다 바닥부터 쌓는 대신, 이미 만들어 검증한 것 위에서 시작합니다.
알파카랩스의 서비스는 두 축으로 나뉩니다. 이 페이지는 자사 제품을 직접 만들고 그 자산으로 짓는 축을 다룹니다.
두 축 비교해서 보기차이는 기술 목록이 아니라 무엇을 이미 만들어 봤는가에서 갈립니다. 우리는 팔기 전에 먼저 만들어 쓰고, 쓰면서 고칩니다.
Kit은 고객사에 제안하기 전 우리 업무와 우리 프로젝트에서 먼저 돌아갑니다. 우리가 쓰지 않는 기능은 제안서에도 올리지 않습니다.
공통 영역은 동작이 확인된 모듈로 채웁니다. 그렇게 아낀 시간은 그 프로젝트에서만 필요한 차별화 영역에 씁니다.
한 프로젝트에서 검증된 구조는 제품으로 흡수되어 다음 프로젝트의 출발선이 됩니다. 경험이 사람 머릿속이 아니라 코드에 쌓입니다.
제품과 프로젝트가 따로 놀지 않습니다. 자사 제품으로 만든 것을 실제 납품에서 검증하고, 검증된 것만 다시 제품에 남깁니다. 이 순환이 알파카랩스의 생산 방식입니다.
필요한 것을 자사 제품으로 먼저 짓습니다. 지식 계층, 생성 파이프라인, AI 에이전트, 커머스까지 네 개의 Kit이 그렇게 나왔습니다.
남는 것: 동작하는 제품
만든 것을 실제 납품 프로젝트에 투입합니다. 대기업 현업 데이터와 금융권 보안 요건, 공공기관 운영 환경에서 버티는지 확인합니다.
남는 것: 현장에서 확인된 동작
검증된 구조는 산업별 Pack과 표준 모듈로 흡수합니다. 다음 프로젝트는 백지가 아니라 이 자산 위에서 시작합니다.
남는 것: 재사용 가능한 출발선
그리고 그 자산이 다시 다음 제품의 출발선이 됩니다
네 개의 Kit은 하나의 파이프라인 위에서 동작합니다. Ontokit이 만든 지식 위에서 Askit이 답하고, Bespokit의 생성 파이프라인이 Mallkit으로 확장됩니다.
ERP와 그룹웨어, 문서로 흩어진 기업 데이터를 온톨로지로 구축합니다. AI 에이전트가 출처를 붙여 질의하고 실행하는 기반이 됩니다.
Ontokit 살펴보기요구사항을 받아 설계 문서와 코드, 배포까지 한 흐름으로 완성합니다. 같은 요구사항을 넣으면 누가 실행해도 같은 코드가 나옵니다.
Bespokit 살펴보기Pack은 Kit으로 산업별 프로젝트를 미리 구현해 둔 출발점입니다. 백지에서 요구사항을 받는 대신, 이미 돌아가는 화면을 함께 보면서 무엇을 더하고 뺄지 이야기합니다.
가장 가까운 Pack에서 출발하고, 맞는 Pack이 없으면 아래 공정으로 새로 짓습니다.
Pack에 없는 요구사항은 Bespokit 공정으로 갑니다. 요구사항을 받는 순간부터 저장소를 넘기는 순간까지 매번 같은 순서를 밟습니다.
기획서와 문서, 이미지까지 입력 형식을 가리지 않고 받습니다.
대화와 자료를 사람과 AI가 같이 보는 단일 설계 문서로 바꿉니다.
축적된 검증 코드를 참조해 코드를 쓰고 자동 검증을 거칩니다.
즉시 배포 가능한 저장소로 넘깁니다. 인프라 구성도 함께 준비됩니다.
자사 제품이라는 표현은 데모가 아니라 실제 납품과 운영에서 증명됩니다. 대기업 현업 데이터, 금융권 보안 요구사항, 공공기관 운영 환경에서 돌아간 결과가 근거입니다.
함께한 고객사
공개 등재가 가능한 고객사만 표기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만들려는 것을 알려주시면 어느 Kit과 Pack에서 출발할 수 있는지, 새로 지어야 할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먼저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