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에 2.5% 수수료 계산: PG·플랫폼 비용 보는 법 [2026]
1억 원의 2.5%를 계산하고 승인액·취소 차감액 등 기준금액, 부가세 포함 조건, PG 정산 대사와 상품 손익까지 구분하는 실무 가이드입니다.
이 글을 쓴 알파카랩스카카오·네이버·쿠팡 출신, 재하청 0%, 대기업·공공기관 등 18개사+ 레퍼런스
1억 원의 2.5%는 250만 원입니다. 계산 자체는 단순하지만 실제 청구액은 “무엇에 2.5%를 곱하는가”에서 달라집니다. 총 승인액, 취소 차감 후 금액, 부가세 포함 여부와 고정비를 분리하고 계약서의 계산 기준을 수식으로 옮겨야 정산서와 같은 답이 나옵니다.
퍼센트를 소수로 바꿔 곱한다#
2.5%는 2.5를 100으로 나눈 0.025입니다. 따라서 100,000,000원 × 0.025 = 2,500,000원입니다. 계산기에서는 기준금액 × 요율 ÷ 100으로 입력해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반대로 수수료율을 구하려면 수수료 ÷ 기준금액 × 100을 사용합니다.
| 질문 | 공식 | 1억 원·2.5% 예시 | 주의점 |
|---|---|---|---|
| 수수료 | 기준금액 × 요율 | 250만 원 | 요율을 0.025로 변환 |
| 수수료율 | 수수료 ÷ 기준금액 | 250만 ÷ 1억 = 2.5% | 같은 기간끼리 비교 |
| 요율 차이 | 새 요율 - 기존 요율 | 2.8% - 2.5% = 0.3%p | 퍼센트포인트로 표현 |
| 비용 차이 | 기준금액 × 요율 차이 | 1억 × 0.3% = 30만 원 | 기준금액이 같아야 함 |
계산 기준 금액을 먼저 이름 붙인다#
같은 2.5%라도 승인액에 곱하는지, 취소·환불을 뺀 금액에 곱하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배송비, 쿠폰, 포인트, 공급사 부담 할인과 같은 항목도 계약마다 포함 범위가 다릅니다. 정산표에 “매출”이라는 한 열만 두지 말고 계약 용어와 같은 기준 열을 만드세요.
| 기준 후보 | 포함 여부 확인 | 필요 증빙 | 오류 신호 |
|---|---|---|---|
| 총 승인액 | 취소 전 결제 | PG 승인 원문 | 환불 후에도 과다 계산 |
| 매입 확정액 | 매입된 거래만 | 매입·정산 리포트 | 승인과 시차 발생 |
| 순결제액 | 취소·환불 차감 | 취소 원문·정산 상세 | 환불 시점 불일치 |
| 상품 매출 | 배송비·할인 분리 | 주문 상품행 | 합계는 맞지만 상품 손익 왜곡 |
계산 예시: 취소가 있는 월 1억 원 승인액#
아래는 구조를 설명하기 위한 예시입니다. 월 승인액이 1억 원이고 1천만 원이 취소됐으며 계약이 “취소 차감 후 9천만 원에 2.5%”라고 규정했다고 가정하면 수수료 공급가액은 225만 원입니다. 해당 수수료가 과세되고 부가세 별도인 조건이라면 부가세 22만 5천 원을 더해 247만 5천 원입니다. 계약이 승인액을 기준으로 하면 전혀 다른 결과가 되므로 가정을 계산서에 표시해야 합니다.
| 계산 행 | 예시 수식 | 결과 | 계약 확인 |
|---|---|---|---|
| 승인액 | 고정 입력 | 1억 원 | 승인 기준인지 |
| 취소액 | 고정 입력 | 1천만 원 | 반영 시점과 환급 규칙 |
| 수수료 기준 | 1억 - 1천만 | 9천만 원 | 할인·배송비 포함 여부 |
| 수수료 | 9천만 × 2.5% | 225만 원 | 고정·건당 비용 별도 |
| 조건부 부가세 | 225만 × 10% | 22만 5천 원 | 과세·별도 조건일 때만 |
부가세는 계약과 증빙을 보고 별도 계산한다#
국세청은 일반적인 부가가치세 세율을 10%로 안내하지만 영세율과 면세 등 예외가 있습니다. 또한 견적의 요율이 부가세 포함인지 별도인지에 따라 최종 청구액이 달라집니다. 수수료 공급가액, 부가세, 합계액을 구분하고 세금계산서 또는 정산 증빙과 대조하세요. 공식 세율 개요는 국세청 부가가치세 안내를 참고하되 개별 거래는 세무 담당자와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 결과를 정산 원문과 대사한다#
자체 계산이 맞아도 PG 정산서와 다르면 기준일이나 반올림, 취소 반영, 건당비용을 놓쳤을 수 있습니다. 거래행 단위의 예상 수수료를 계산하고 PG 원문 수수료와 차이를 저장하세요. 차이가 특정 결제수단이나 환불 거래에 몰리는지 분류하면 계약 적용 규칙을 찾기 쉽습니다. 정산 연결은 PG 간편결제 정산 대사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수수료 계산과 상품 손익을 분리한다#
결제 수수료만 낮아도 상품이 남는 것은 아닙니다. 플랫폼 판매 수수료, 광고비, 배송비, 포장비, 반품 비용, 원가를 별도 항목으로 두고 주문·상품 단위로 배부해야 합니다. PG 계약 필드의 자세한 구조는 PG 수수료 계산 가이드, 전체 비용 항목은 자사몰 비용 구조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핵심 요약
- ✓1억 원의 2.5%는 250만 원이며 공식은 기준금액 × 0.025다
- ✓계약서에서 요율보다 먼저 계산 기준 금액의 정의를 확인한다
- ✓부가세는 과세 여부와 포함 조건이 확인될 때 별도 계산한다
- ✓예상 수수료와 PG 원문을 거래행 단위로 대사해 차이를 분류한다
- ✓PG 수수료와 플랫폼 비용, 광고비, 배송비, 원가는 분리해 손익을 본다
자주 묻는 질문